염홍철 대전시장, 마을공원 100곳 리모델링 지시 어린이공원조성사업 500억 대폭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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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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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홍철 대전시장이 기존 계획된 마을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민간주도 방식으로 추진하고, 사회적 자본형 마을기업 육성을 주문하였다.
지난 17일 염 시장은 실·국장들과의 티타임에서 “마을단위 주민들의 휴식·소통장소 제공은 물론 각종 개발 사업에 대응한 도시 녹색공간의 확충이 절실하다”고 전제하고,“대상공원별 민간추진위를 구성해‘테마형 마을공원’으로 조성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2014년까지 시내 공원 100곳에 10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시민추진위 중심으로 장미공원, 조각공원, 체육공원 등 대상지역별 특성에 맞는‘주제가 있는 공원’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또, 리모델링하려던 기존‘어린이공원조성사업’에 관련예산을 500억 규모로 대폭 증액했다.
또한 마을기업 육성과 관련한 경제산업국의 보고에 대해 염 시장은“형식에 얽매이기 보다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지역공동체란 사회적 자본을 확충하는데 실질적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라.”고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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