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4억9000만원 투입해 공원 8개소 재정비 낡은 공원에 야생화 식재, 체육•놀이시설 설치 등

라펜트 기사입력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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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총 사업비 49000만원을 투입해, 8개소 공원에 대해 오는 7월까지 재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원시설개선을 통해 공원이용률을 높이고, 시민 불편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주민이 직접 건의하여 시행하게 됐으며, 주민설명회 등 협의를 통해 수렴된 내용을 바탕으로 계획됐다.

 

진재공원의 연못주변 시설은 노후가 심해 부분 보수가 어렵다는 판단 하에, 기존 목재 데크가 철거되고 새로 설치된다. , 79호공원 주변에는 야생화가 식재된다. 이곳은 빌라 옆에 위치해 있어, 불법 쓰레기 투기가 심했다고 한다.

 

발산공원 무대 앞 포장은 투수블럭으로 교체되며, 백봉공원에는 산책로가 정비된다. 새적굴공원에는 야자매트 산책로와 놀이시설이 설치된다. 이외에도 금천체육공원, 풍년골공원 등에 정비가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 이후에도 노후된 시설을 현대화하는 등 공원시설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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