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침식 잦은 전남, 2225억 친수공간 투입 전체 109개소, 전체 사업의 15%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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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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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2019년까지 총 2,225억원을 투입하여 연안정비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환경복원으로 친수공간을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도는 시설물의 안정성 강화와 환경복원을 위해 109개소에 정비사업을 실시한다. 이는 전국 323개소 1조 4,666억원의 15.2%를 차지하는 규모이다.
호안정비 부문에서 목포 삽진지구 등 13개소에 59억원, 친수호안 공원조성은 여수 소호지구와 강진 만덕지구에 26억원을 각각 투자한다.
2014년 이후에는 신규사업과 계속사업 82개소에 1,882억원을 연안환경 정비에 투입한다.
정병재 해양수산국장은 “해안선 길이가 가장 긴 전남지역 특성상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연안 침식이 잦아 이를 예방하기 위해 연안시설 보강 사업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해양부가 2012년 실시한 ‘연안 침식 모니터링’조사결과 전남의 경우 41개소 중 28개소의 침식이 빈번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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