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가장 많은 가로수는 어떤나무? 은행나무, 버짐나무, 느티나무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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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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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가로수는 어떤 나무가 가장 많을까?
도심의 가로수는 은행나무와 버즘나무가 전체 수종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서울지역 산림지역 중 가장 광범위한 지역(47%)에서 잘 자라는 수종은 소나무로 밝혀졌다.
서울연구원이 1일 인포그래픽스(제27호)을 통해 서울시 가로수의 수종 현황과 대표수종별 적지적수도 면적을 발표했다.
조사결과(2012)를 보면, 서울의 가로수 중 은행나무가 41%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버즘나무(26%), 느티나무(11.5%), 벚나무(9.4%)가 뒤를 이었다. 은행나무와 버즘나무의 비율은 2008년보다 5% 감소하였지만 여전히 상당 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 산림지역의 입지환경과 토양조경에 잘자라는 나무 12개종도 공개됐다. 소나무가 가장 광범위한(47%) 지역에서 잘 자라는 수종으로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 쉬나무(46%), 굴참나무(45%), 모감주나무(45%), 낙엽송(32%) 순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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